상황
친구들과 작은 찻집에서 찍은 사진을 고르고 있습니다. 다른 손님의 얼굴도 나온 사진을 단체 대화방에 보내려 하자, 친구가 화면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한국어 뜻: 우리끼리 찍은 사진도 있지? 뒤에 계신 분은 모임 사람이 아니니까.
일본어 원문 보기
私たちだけの写真もあったよね。後ろの方は、この集まりの人じゃないし。선택하지 않고 해설 읽기
선택지별 해설
판단의 단서
친구는 ‘사진을 보내지 마’가 아니라 ‘우리끼리 찍은 사진’을 찾습니다. 해결해야 할 범위도 그 말에서 좁힐 수 있습니다.
선택지마다 이유가 다릅니다
모임 사람들만 나온 사진을 고른다.
이 장면에서 가장 잘 맞는 답
‘우리끼리 찍은 사진’을 찾아보자는 제안에 맞습니다. 사진을 아예 보내지 말라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고, 보낼 사진을 바꾸는 대응입니다.
가게 이름을 쓰지 않고 같은 사진을 보낸다.
가게 이름을 빼도 다른 손님의 얼굴은 그대로 남습니다.
단체방 대신 친구 한 명에게만 보낸다.
받는 사람은 줄지만 사진에 나온 사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뒤에 나온 사람은 다른 손님이라는 설명을 붙인다.
누구인지 설명할 수는 있지만, 모임 사람들만 나온 사진을 고르자는 제안에는 맞지 않습니다.
같은 말, 다른 상황이라면?
사진에 나온 모두가 게재에 동의한 행사 사진집을 편집하는 중이라면, 같은 말은 단체 사진을 고르자는 편집 제안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사생활을 걱정하는 말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이렇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손님이 안 나온 사진으로 바꾸면 될까?’
밈을 소재로 만든 창작 상황이며 실제 주민의 발언이나 보편적인 예절 규칙이 아닙니다.
편집 원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