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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EIC / PRACTICE

어떤 사진을 보내면 좋을까요?

상황에 맞는 답을 고르고 선택지별 해설을 비교해 보세요. 로그인·시간 제한·점수 없이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공유 자체를 거절하는 말과 공유 범위를 줄여 달라는 말을 구분합니다.

상황

친구들과 작은 찻집에서 찍은 사진을 고르고 있습니다. 다른 손님의 얼굴도 나온 사진을 단체 대화방에 보내려 하자, 친구가 화면을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상대방의 말

한국어 뜻: 우리끼리 찍은 사진도 있지? 뒤에 계신 분은 모임 사람이 아니니까.

일본어 원문 보기
私たちだけの写真もあったよね。後ろの方は、この集まりの人じゃないし。
질문친구의 말에 가장 잘 맞는 대응은 무엇일까요?

선택하지 않고 해설 읽기

선택지별 해설

판단의 단서

친구는 ‘사진을 보내지 마’가 아니라 ‘우리끼리 찍은 사진’을 찾습니다. 해결해야 할 범위도 그 말에서 좁힐 수 있습니다.

선택지마다 이유가 다릅니다

  1. 모임 사람들만 나온 사진을 고른다.

    이 장면에서 가장 잘 맞는 답

    ‘우리끼리 찍은 사진’을 찾아보자는 제안에 맞습니다. 사진을 아예 보내지 말라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고, 보낼 사진을 바꾸는 대응입니다.

  2. 가게 이름을 쓰지 않고 같은 사진을 보낸다.

    가게 이름을 빼도 다른 손님의 얼굴은 그대로 남습니다.

  3. 단체방 대신 친구 한 명에게만 보낸다.

    받는 사람은 줄지만 사진에 나온 사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4. 뒤에 나온 사람은 다른 손님이라는 설명을 붙인다.

    누구인지 설명할 수는 있지만, 모임 사람들만 나온 사진을 고르자는 제안에는 맞지 않습니다.

일본어 한 문장, 두 가지 대화

私たちだけの写真もあったよね。後ろの方は、この集まりの人じゃないし。

말 그대로 읽으면

우리 외에는 아무도 나오지 않은 사진도 있었다고 확인합니다. 뒤에 찍힌 사람은 이번 모임의 참가자가 아니라는 설명도 붙입니다. 아직 ‘그 사진을 보내 줘’라고 직접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표현에서 읽을 수 있는 것

‘だけ’는 사진에 나온 사람의 범위를 좁히고, ‘も’는 다른 사진이라는 선택지를 더합니다. 이 장면의 ‘あったよね’는 함께 본 사진을 떠올려 보라는 말입니다. 보내기 직전의 화면을 가리켰기 때문에 사진을 바꾸자는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A · 방금 읽은 장면

친구끼리 지금 단체 대화방에 보낼 사진을 고릅니다. 다른 손님이 찍힌 사진 한 장을 막 보내려는 순간입니다.

참가자만 나온 사진도 있다는 정보를 꺼내, 그 사진으로 바꿔 보내자는 뜻으로 읽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밝기를 바꾸거나 가게 이름을 적어도 사진에 나온 사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B · 같은 말을 다른 자리에서

같은 친구와 둘이서만 볼 여행 앨범을 만듭니다. 어디에 보내려는 것은 아니고, 마지막 장에 넣을 단체 사진을 찾고 있습니다. 친구가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번에는 단체 사진을 찾기 위한 확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보내려는 사진을 만류하는 장면이 아닙니다. 사진에 포함할 사람의 범위는 같지만, 지금 하려는 일이 달라졌습니다.

이 장면에서는 이렇게 답할 수 있어요

‘맞아. 마지막 장에 넣을 사진을 찾아볼까?’

이 말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이 말만으로 사진을 찍은 데 화가 났다거나, 사진 사용에 동의했다거나, 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사진에 나온 사람과 현재 하려는 일을 구분해 보세요.

언어 표현 참고 자료東京外国語大学 · 副助詞(も・だけ)

현실에서는 이렇게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손님이 안 나온 사진으로 바꾸면 될까?’

밈을 소재로 만든 창작 상황이며 실제 주민의 발언이나 보편적인 예절 규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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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문장·번역·근거를 검토했습니다. 독립적인 원어민·전문가 감수는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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