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예약 확인을 위해 접수 담당자가 손님에게 묻습니다.
한국어 뜻: 성함을 여쭤봐도 될까요?
일본어 원문 보기
お名前を伺っ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질문확인하려는 정보는?
해설 바로 보기
판단의 단서
예약 확인을 위해 접수 담당자가 손님에게 묻습니다.
이름을 묻는 목적이 예약 대조로 한정되어 있고 질문 대상은 손님입니다.
선택지별 해설
손님의 이름 — 가장 적절함
접수 담당자가 손님에게 이름을 물어 예약을 확인하려 합니다. 요청한 정보의 소유자와 업무 목적을 모두 맞춘 선택입니다.
접수 담당자 자신의 이름 — 장면과 맞지 않음
질문을 받는 사람은 손님이고 담당자는 확인하는 쪽입니다. 담당자 자신의 이름을 묻는 것으로 읽으면 정보 요청의 방향이 바뀝니다.
예약 취소 동의 — 장면과 맞지 않음
이름을 물었을 뿐 예약 취소에 동의하는지는 묻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신원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를 취소 의사 확인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름 변경 허가 — 장면과 맞지 않음
현재 성함을 알려 달라는 요청입니다. 이름을 새로 바꾸어도 되는지 허가를 구하는 내용은 장면에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대사, 다른 장면
예약 업무가 없는 사적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사람이 같은 표현으로 이름을 묻습니다. 명찰을 쓰거나 참가자 명단을 대조할 필요는 없고 서로 어떻게 부를지 정하는 상황입니다.
이름을 알려 달라는 기능은 같지만 예약 명단을 대조할 업무 목적은 없습니다. 어떤 이름을 쓸지는 대화 상황에 맞춰 정할 수 있고, 정중한 형태 자체가 정보 제공의 의무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 모임에서는 별명으로 불러 주셔도 괜찮을까요?
말 그대로의 뜻
이름을 물어도 되는지 정중히 요청하는 말입니다.
이 말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이름 이외의 개인정보가 필요한지, 저장 여부나 보관 기간이 어떤지는 이 요청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현실에서 확인하는 한마디
예약한 이름만 알려 드리면 확인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