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업무 제안에 대한 답변을 영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뜻: 매력적이네요. 다만 이번에는 맡을 수 없습니다.
일본어 원문 보기
魅力的ですね。ただ、今回は引き受けられません。질문의미를 보존하는 방침은?
해설 바로 보기
판단의 단서
매력적이네요. 다만 이번에는 맡을 수 없습니다.
제안에 대한 평가와 실제 수락 여부가 서로 다른 절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선택지별 해설
호의적인 평가와 거절을 모두 남긴다 — 가장 적절함
매력적이라는 평가와 이번에는 맡을 수 없다는 결론이 함께 있습니다. 둘 다 남겨야 호의의 정도와 실제 업무 응답을 함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칭찬 부분만 남겨 수락으로 바꾼다 — 장면과 맞지 않음
칭찬 부분만 옮기면 맡을 수 없다는 핵심 응답이 빠집니다. 제안을 좋아한다는 평가를 실제 업무 수락으로 바꾸게 되는 번역입니다.
직접적인 거부만 남겨 예의를 지운다 — 일부만 맞음
거절의 결론은 남지만 제안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가 사라집니다. 상대가 선택한 대인 표현까지 보존하려면 앞부분도 반영해야 합니다.
보류라는 다른 의미로 바꾼다 — 장면과 맞지 않음
현재 답변은 맡을 수 없다는 거절입니다. 나중에 결정하겠다는 보류로 옮기면 상대가 다시 기다려야 하는 다른 상태를 만들게 됩니다.
같은 대사, 다른 장면
번역자가 답변만 받았다가 추가로 회사가 다음 분기에 재제안해 달라고 한 메일을 확인합니다. 같은 답변의 앞뒤에는 이번 일정의 부담과 다음 제안에 대한 관심이 적혀 있습니다.
이번 거절을 보류로 바꾸어서는 안 되지만 이후 재협의 가능성은 별도 문장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번역에서는 해당 대사의 결론과 주변 정보의 범위를 나누어 보존합니다.
이번에는 맡기 어렵다는 뜻과 다음 분기의 재논의 가능성을 따로 옮기겠습니다.
말 그대로의 뜻
제안은 매력적이지만 이번 업무는 맡을 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이 말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거절 이유, 다른 조건에서의 가능성, 향후 업무 관계의 방향은 이 답변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현실에서 확인하는 한마디
제안에 대한 긍정과 이번 거절이 둘 다 드러나게 옮겨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