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 난이도 2
이미 먹었다는 이유가 붙은 괜찮습니다
추가 간식을 사양하는 이유가 바로 앞에 제시되어 괜찮다는 말의 대상을 좁힙니다.
거절, 부탁, 초대처럼 일상에서 마주칠 법한 창작 대화를 읽고 네 가지 답을 비교해 보세요. 선택지별 해설과 장면 속 단서, 같은 말이 다르게 들리는 상황을 함께 싣습니다. 정답을 고른 뒤에는 상대에게 짧게 확인하는 말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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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 난이도 2
추가 간식을 사양하는 이유가 바로 앞에 제시되어 괜찮다는 말의 대상을 좁힙니다.
칭찬 · 난이도 3
남기려는 이유를 맛이 아니라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에 연결했습니다.
초대 · 난이도 3
자신의 도착보다 식사 시작이 앞서도 된다는 행동 순서를 직접 제안했습니다.
요청 · 난이도 3
현재 음식의 온도 문제가 제시되고 접시를 가리킨 데우기 요청으로 이어집니다.
거절 · 난이도 4
장면 자체가 수락과 사양 중 하나를 확정할 정보가 부족하다고 제시합니다.
공공장소 · 난이도 1
요청에 시간대와 바꿀 행동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심야 소음이라는 상황과도 일치합니다.
공공장소 · 난이도 1
부탁은 물건의 모양이 아니라 사람이 통과할 수 있는 상태를 지정합니다.
공공장소 · 난이도 2
질문 이전에 일정 조정이라는 목적이 명시되어 있어 숨은 중단 요구를 가정할 이유가 줄어듭니다.
공공장소 · 난이도 2
현재 위치가 주어져 있으므로 안쪽이라는 상대적인 방향을 보행 공간의 반대편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요청 · 난이도 2
당장이라는 압박은 낮췄지만 반환 시점은 주말까지로 따로 제시했습니다.
공공장소 · 난이도 3
대립하는 기억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관리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절차를 제안합니다.
공공장소 · 난이도 3
설명이 부족했을 가능성을 먼저 언급한 뒤 실무적으로 고쳐야 할 요일을 전달합니다.
